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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 아랍 음악 검색해서 왔는데 좋은 음악 듣게 되서 넘 기쁘답니다.ㅋ
아랍친구들은 어떻게 사귀신건가요? wow! 대단하세요
혹시 이 가수 아시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아마도 이젠 아랍음악에 푹 빠질듯한 예감이 듭니다.ㅋ
아랍가수인데 프랑스에서도 여자들한테 특히 인기가 폭발적인 남자가수래요. 우리나라의 '비'처럼. 콘서트 티켓도 무지 비싸다더라구요. 가수 이름을 들었는데 바로 까먹어버렸어요. 아랍노래빌보드차트에도 정상의 자리를 차지한다는 가수라는데.. 암튼 신나는 노래 하는 가수였는데...
부탁드려요 제 사이월드주소남겨요.ㅋ

건강하세요.ㅋ
2007/03/30 20:43

안녕하세요:) 랜덤으로 왔는데 글을 참 잘쓰시는것 같아요 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 ㅎ
2007/02/01 01:28

화이부동
괜히 한가한 곳을 걷고싶은 심정입니다.
비가 너무 와서 엉망이 되어버렸지만요..
2006/07/17 12:27
정말 놀라운 비였습니다.. 짧게 좀 쉬다 오려 했는데 모두 엉망이 되었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재난을 당하신 분들께는 죄송한 이야기겠지만요....
2006/07/23 22:59

안녕하세요.
상당히 흥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언어의 벽이랄까, 그 덕에 러시아 노래는 좋아하면서도 깊게는 모르는게 많았는데 덕분에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6/28 15:00
러시아의 노래들을 좋아하시나봐요. ^^ 아직 이곳에 노래와 관련된 글을 많이 올리지 못했는데, 그 적은 중에서도 뭔가를 갖게 되셨다니 저로서는 기쁜 일이에요.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2006/06/29 13:30

결국 여기에 둥지를 트셨군요.
정말 깔끔하고 텅 빈 듯한 공간이네요.
멋지게 채워나가시기를.
2006/06/20 20:05
깔끔하고 조용하다 못해 황량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열심히 열심히 채워야죠. ^^;

즐거운 나날들 보내고 계시지요? 너무 뜸하셔서 속상해요 ㅡ.ㅜ
2006/06/22 00:31

공장장
정말 조용한 곳이군요.
조용히 다녀갑니다. ^^
2006/06/20 18:45
꼭 산속에 있는 것 같지 않나요? ^^*

쉼을 즐기셔야할 시간에 여기까지 와주시다니 감사드려요~
항상 좋은 날들 보내고 계시기를..
2006/06/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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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도사
이중적인 병약함... 내가 보는 것은 나에게 상처를 주며, 내가 보지 못한 것은 나를 자책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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